Wednesday 17 October 2018
Contact US    |    Archive
donga
6 months ago

아산무궁화 박동혁 감독 “광주전 계기로 1위 도약 계기 되길”

[동아닷컴] 프로축구 K리그2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박성관) 박동혁 감독이 KEB하나은행 K리그2(챌린지) 2018 9라운드 광주FC와의 경기를 앞두고 출사표를 던졌다. 아산의 현재 순위는 4위다. 1위 성남FC와 승점 2점 차가 나지만 5위 부산아이파크와도 역시 승점 2점 차가 난다. 아산을 비롯한 K리그2 상위권 클럽들이 지금껏 적립한 승점은 대동소이한 편이다. 그래서 한 발 더 치고 나가기 위해서는 이번 라운드에서 되도록 승리해야만 한다. 지난 서울 이랜드 전은 아산에게 분명 아쉬움이 남는 경기였다. 부천FC 1995전에서 시작한 연승을 이어갔어야 했는데, 전방 마무리의 실종으로 무승부를 거두는 데 그쳤다. 광주 전은 4월의 마지막 경기이기도 하다. 아산은 부천과 대전시티즌을 연거푸 잡아 4월 초반의 부진을 털고 분위기를 되살렸다. 광주 전까지 잘 마무리한다면, 시즌 초반 흐름은 나쁘지 않았다고 평가해도 될 듯하다. 하지만 “만족스럽다”고는 말 할 수 없다. 그 이유는 아산이 설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아산무궁화

 | 

박동혁

 | 

“광주전

 | 

계기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