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4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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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8 days ago

유상무 회사 출입문 앞 “퇴근할꺼니?”·냉장고 옆 “또 먹게?” 메모, 진심?

26일 작곡가 김연지와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한 개그맨 유상무의 건강 상태에 관심이 쏠린다. 지난 해 4월 대장암 3기 판정을 받고 항암 치료에 매진했던 유상무는 그 해 11월 항암치료를 끝낸 뒤 건강 관리를 해오다가 이달 초 첫 검진을 받았다. 이후 지난 14일 페이스북을 통해 호전된 몸 상태를 알렸다. 그는 “수술후 일년~CT, 혈액,내시경 결과! 이상무!!”라며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제 고기 먹어도 될까요?? 오예~♥♥”라고 글을 올렸다. 유상무는 24일에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건강관리에 특별히 신경 쓰고 있음을 유쾌하게 알렸다. 그는 ‘유상무네 회사 곳곳에 붙어있는 것들 ㅋㅋ직원들 부담’이라는 제목으로 자신의 사무실을 촬영한 영을 올렸다. 사무실 문 앞에는 유상무의 간절한 표정 사진과 함께 “유상무균실. 주의 균에 취약한 분이계십니다. 알코올샤워, 가글, 손 세정제 사용 후 입장 바랍니다. 퇴근인사 하러 왔니?”라고 적혀있다. 또 사무실 베란다 창문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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