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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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대전서 ‘3.8 민주의거’ 국가기념일 지정 촉구 범시민추진위원회 발족




4·19 혁명의 도화선이 됐던 ‘3·8민주의거 기념일’의 국가기념일 지정을 촉구하는 범시민추진위원회가 출범했다.

3·8 민주의거기념사업회, 대전충남 4·19혁명동지회 등 15개 단체 대표는 26일 오전 대전시청 중회의실에서 ‘3·8 민주의거 국가기념일 지정 촉구 범시민추진위원회’ 발족식을 가졌다.

3·8 민주의거는 1960년 3월 8일 독재 정권과 부정부패에 맞서 대전지역 고등학생들이 항거한 민주의거로, 대구 2·28 민주화운동 및 마산 3·15 의거와 함께 4·19혁명을 촉발시킨 민주화운동으로 평가받는다.

그러나 3·8 민주의거는 2·28 민주화 운동, 3·15 의거와 달리 국가기념일로 지정되지 않은 상황이다. 3·8 민주의거가 국가기념일로 지정될 경우 정부 주관 기념행사를 열거나 관련 단체들이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추진위는 결의문을 통해 “3·8 민주의거는 1960년 3월 8일~10일 자유당 독재정권의 부정과 부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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