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1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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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ailbo
4 months ago

경북도, 동해 연안 안전‧정주환경 개선

경북도는 바닷가 주민의 안전과 연안 정주환경 개선을 위해 해양수산부에서 추진 중인 제3차 연안정비(2020~2029년)기본계획에 35개소 약 8000억원의 사업비 반영을 요청했다고 26일 밝혔다.이는 지난 제1‧2차 연안정비사업(2000~2019년) 68개소, 사업비 4800억원 대비 3200억원이 늘었으며, 개소수는 35개소로 여전히 동해안의 침식이 심각해 정비하지 않으면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재산 피해를 유발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각 시군별 사업비를 보면 울진군 10개소 2340억원, 울릉군 7개소 1450억원, 영덕군 6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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