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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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8 month ago

기습키스하고 팔목 낚아채는 남자 주인공.. 그릇된 性인식 만드는 TV

직장인 김희성씨(37.여)는 최근 종합편성채널의 한 예능 프로그램을 보고 눈살이 찌푸려졌다. 패널로 출연한 한 연예인이 정부의 부동산.교육정책을 언급하면서 여자 3명 이상 모인 브런치 모임을 단속해야 한다 고 주장했기 때문이다. 그는 마치 여성들이 조직적으로 부동산.교육정책을 방해하는 것처럼 작전을 통해 단합행동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김씨는 여성들이 불법이나 편법을 저지르는 존재처럼 묘사돼 보기 불편했다 며 방송에서 굳이 여성 모임만 단속해야 한다고 할 필요가 있었는지, 그 내용을 그대로 방송해야 했는지 의문 이라고 불만을 드러냈다.■기습키스, 팔목 낚아채기가 남성성?미디어가 성차별 제작소 라는 지적이 나온다. 시청률이나 조회수 확보를 위해 여성 출연자들의 노출을 부각시키거나 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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