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7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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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文대통령·金위원장 대역까지…남북정상회담 최종 리허설 완료

2018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회는 회담 전날인 26일 판문점 일대에서 최종 리허설을 했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대역까지 두고 회담 진행상황을 꼼꼼하게 확인했다는 후문이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경기 고양시 킨텍스 메인프레스센터(MPC)에서 준비위는 정상회담을 하루 앞두고 오후 2시부터 1시간 가량 판문점에서 최종 점검을 했다 고 밝혔다. 이날 리허설에는 우리측 공식 수행원 7명 가운데 정경두 합참의장 제외한 6명이 참석했다. 정 의장을 대신해선 장하성 정책실장이 참석했다. 김 대변인은 수행원들은 정상회담 일정을 순서대로 진행해봤다 며 먼저 김 위원장이 군사분계점을 넘어올 때 문 대통령이 어디에서 어떻게 맞이할지, 악수는 어떻게 할지, 사진은 어디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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