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8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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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2018 남북정상회담]남북 군수뇌 배석…북측 핵심인사 총출동

고양/아시아투데이 허고운 기자 = 2018 남북정상회담에는 남북 군 수뇌부 4명이 동시에 참석하면서 한반도 군사적 긴장완화, 항구적 평화정착과 관련한 새로운 조치가 나올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대통령 비서실장인 임종석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회 위원장은 26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 메인 프레스센터에서 북측 공식수행원 명단을 발표했다. 북측 공식 수행원은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김영철·최휘·리수용 당 중앙위 부위원장, 김여정 당 중앙위 제1부부장, 리명수 총참모장, 박영식 인민무력상, 리용호 외무상,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장 등 9명이다. 이 중 리명수 총참모장과 박영식 인민무력상은 각각 정경두 합동참모의장, 송영무 국방부 장관과 카운터파트로 만나게 된다. 군 관계자들은 군사작전을 지휘통제하는 ‘군령권’을 가진 인사들이 정상회담에 참석한 것 자체가 의미 있는 일이라고 평가한다. 군 수뇌부들의 참석에 따라 정상회담에서 비무장지대(DMZ) 내 감시초소(GP) 철수 또는 간격..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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