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4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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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서지현 검사 측, 검찰 성추행 조사단 수사 부실 지적… 의지·능력·공정성 부족

아시아투데이 김범주 기자 = 검찰 성추행 사건 진상규명 및 피해회복 조사단이 안태근 전 검사장 등 전·현직 검찰 관계자 7명을 재판에 넘기고 활동을 종료한 것과 관련해 서지현 검사 측이 강하게 반발했다. 안 전 검사장의 성범죄와 인사 보복 의혹을 제기한 서 검사는 조사단의 수사가 부실했다고 지적했다. 26일 서 검사 측 대리인은 보도자료를 내고 “검찰은 조직 내 성폭력 사건 발생시 피해자들에게 명시적·묵시적으로 침묵을 강요하고, 가해자를 옹호하거나 조용히 사표를 수리해주는 방법으로 성폭력을 방치했다”며 “검사들을 절대 복종하게 하는 수단으로 사무감사와 인사를 악용해왔다”고 밝혔다. 이어 “정의의 수호기관인 검찰 내에서 성폭력 사건을 엄정하게 처리해 가해자를 처벌하고 피해자를 보호했다면 지금과 같이 가해자가 아무런 장애 없이 활개를 치고 피해자는 침묵 속에 고통받는 이러한 일은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조사단은 서 검사에 대한 성추행과 인사보복 의혹과 관련해 안 전 검사장 등..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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