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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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경영정상화 속도내는 한국지엠… 산은·지엠 총 7.7조원 투입

아시아투데이 장일환 기자 = 한국지엠(GM) 노사가 법정관리 문턱에서 극척 타결한 2018 임금·단체협약(임단협) 잠정 합의안이 노동조합의 찬반투표에서 가결된데 이어 산업은행과 GM도 자금투입에 잠정합의하면서 경영정상화에 한발 더 다가가게 됐다. 한국지엠은 25∼26일 이틀간 조합원 1만1987명 중 1223명이 참여해 2018년 노사 임단협 잠정 합의안에 대한 투표를 한 결과, 6880명(67.3%)이 찬성해 최종 가결됐다고 26일 밝혔다. 투표에는 군산·부평·창원·사무·정비지회 조합원이 참여해 85.3%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반대표와 무효표는 각각 3305표와 38표로 집계됐다. 앞서 한국GM 노사는 2월 첫 상견례 이후 14차례 임단협 교섭 끝에 이달 23일 오후 4시께 잠정 합의안을 도출했다. 이번 임단협 잠정 합의안은 가장 큰 쟁점이었던 군산공장 잔류 근로자 680명에 대해 추가 희망퇴직과 전환배치를 시행하고, 무급휴직은 실시하지 않는 내용을 담았다. 희망퇴직 후 남은 인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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