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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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남북정상회담] 금강산으로 수학여행 갔으면 민간교류 기대 부푼 시민들

역사적인 2018 남북정상회담 을 하루 앞둔 26일 한반도 비핵화뿐만 아니라 민간 교류, 나아가 한반도 평화 정착의 계기가 돼야 한다는 국민의 바람과 기대의 목소리가 쏟아졌다. 박정은 참여연대 사무처장은 각고의 노력 끝에 성사된 남북정상회담과 북 미 정상회담을 한반도 정전체제 및 핵위협 해소, 남북관계 진전, 동아시아 평화의 진정한 출발점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새로운 상상력과 담대한 접근이 필요하다 고 말했다. 그는 합의 이행과 관련된 불신과 갈등, 심화된 핵.미사일 갈등과 군사적 불안정성 등을 고려한다면 상호 신뢰할 수 있는 보다 적극적이고 포괄적인 접근법이 시도돼야 한다 고 강조했다.■ 정권 바뀌어도 존속 가능한 합의 필요 공무원시험을 준비 중인 이모씨(30)는 남북정상회담이 실제 열린다니 평양냉면을 먹는 날이 올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고 말했다. 주부 정모씨(55)는 문재인 대통령이 뚝심 있게 밀어붙여 결국 정상회담이라는 성과가 나왔고, 종전 합의가 이뤄지면 국방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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