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5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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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김정일은 ‘송이’ 꺼냈는데… 남북 정상 주고받을 선물은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남북 정상회담을 마친 뒤 주고받을 선물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청와대는 두 정상 간 선물에 대해 비공개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이번 정상회담에서는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가 선물 선정의 변수로 등장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 제재 결의에는 사치품 대북 거래 금지 항목이 있다. 주류와 화장품, 전자·광학기기, 예술품·골동품 등은 대북 반입 시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위원회의 승인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이를 감안한 선물이 선정될 것으로 보인다.

2000년과 2007년 남북 정상회담에 나섰던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북한산 송이버섯을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에게 선물했다. 김 대통령은 2000년 6월 ‘평화’ ‘통일’로 이름지은 진돗개 2마리와 국내 방송이 수신되는 60인치 TV, 영상녹화재생장치, 전자오르간 등을 선물했다. 이에 김 위원장은 풍산개 2마리와 자연산 송이로 화답했다. 북한은 2000년 추석 때도 박재경 인민군 대장을 시켜 특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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