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3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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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문재인·김정은, 두 정상의 악수는 9시40분쯤 가능…남북정상회담 일정은?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 당일인 27일, 인터넷 곳곳에서 어떤 일정으로 회담이 진행될 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덕분에 인터넷 실시간 검색어엔 남북정상회담 일정이 오르내리고 있다.



전날 임종석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장은 브리핑을 통해 일정을 설명했다. 브리핑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이날 오전 9시30분 판문점 군사분계선을 넘을 예정이다.

김 국무위원장이 군사분계선을 완전히 넘을 것으로 예상되는 오전 9시40분쯤 남쪽에서 기다리고 있는 문 대통령과 역사적인 악수를 나눌 것으로 보인다. 이후 두 정상은 전통 의장대 호위 속에 판문점 광장으로 이동해 공식 환영식에 참석한다.

이후 회담장인 평화의 집으로 이동해 김 국무위원장이 준비된 방명록 서명하고 문 대통령과 기념촬영을 한다. 두 정상은 2층 정상회담장으로 옮겨 오전 10시30분쯤부터 본격적인 회담에 돌입한다. 오전 회담 후 점심식사는 양측 지역에서 따로 갖게 된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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