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5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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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남북정상회담]비무장지대 군축 및 군사적 긴장 완화는?

11년만의 남북정상회담이 27일 비무장지대(DMZ) 내 위치한 판문점 자유의 집에서 열리면서, 비무장지대의 군축 및 군사적 긴장완화가 이뤄질에 관심이 집중된다. 앞서, 지난 17일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장인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DMZ의 실질적 비무장화는 여러분들이 제안했고, 우리(청와대)도 관심이 있다”고 말한바 있다. 이날 회담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수행단(9명)에 이명수 군 총참모장이 포함돼, 우리 정부가 제안한 DMZ의 긴장완화가 의제로 다뤄질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북한군의 총참모장은 군사작전을 지휘하는 군령(軍令)을 담당해, 우리군의 합동참모의장에 해당되는 직위다. 군안팎에서는 DMZ 내에 위치한 감시초소(GP)에서의 중화기 철수 또는 GP의 완전한 철수 등을 통해 긴장완화를 넘어 평화지대를 건설하자는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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