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4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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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김정은, 文 ‘새벽잠’ 또 언급… “잠 설치지 않게 제가 확인하겠다”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7일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에서 열린 2018 남북정상회담에서 “문 대통령이 새벽잠 설치지 않도록 제가 확인하겠다”고 말했다.

윤영찬 청와대 홍보수석은 이날 오후 12시15분쯤 2018 남북정상회담 중간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의 미공개 대화 내용을 전했다.

윤 수석에 따르면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9시48분쯤 평화의집 2층 환담장에 입장했다. 김 위원장은 “문 대통령께서 우리 때문에 NSC(국가안전보장회의)에 참석하시느라 새벽잠을 많이 설쳤다는데 새벽에 일어나는 게 습관이 되셨겠다”고 웃으며 말했다.

문 대통령은 “김 위원장께서 대북특사단이 갔을 때 선제적으로 말씀해주셔서, 앞으로 발뻗고 자겠다”고 화답했다.

이에 김 위원장은 한번 더 “(문 대통령이) 새벽잠 깨지 않도록 제가 확인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이 문 대통령의 ‘새벽잠’을 언급한 건 두번째다. 그는 지난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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