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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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6 months ago

정청래 “홍준표, 부러우면 부럽다 해라…삐친 아이처럼 구는 거 민망”

정청래 “홍준표, 부러우면 부럽다 해라…선한 마음 가지길”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에게 부러우면 부럽다고 해라 라고 말했다. 정 전 의원은 2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홍준표 대표. 좀 대범해지시라! 삐친 어린아이처럼 구는거 보기 민망하다 라고 말했다. 이어 부러우면 부럽다고하고 잘된 일이라면 박수를 쳐라. 잔칫날 왼다리한채 소리 고래고래 질러봤자 본인만 망신살 뻗친다. 좀 선한 마음을 가지시라 라고 덧붙였다. 한편 홍 대표는 지난 26일 일본 아사히 TV와의 인터뷰에서 김정은의 위장 평화 쇼를 나는 믿지 않는다 며 한국 여론에서 남북정상회담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계층은 좌파들뿐이다 라고 말했다. 홍 대표는 이날 자택에서 TV로 정상회담 장면을 지켜볼 것이라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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