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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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8 month ago

포스코켐텍 경영진, 자사주 매입으로 책임 경영 자신감

아시아투데이 최현민 기자 = 최정우 포스코켐텍 사장을 비롯한 포스코켐텍 경영진이 잇따라 자사주 매입에 나서고 있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과 포스코켐텍에 따르면 최정우 대표이사 사장은 지난 25일 자사주 1500주를 장내 매수했다. 평균 취득단가는 38200원이며 전체 매입급액은 5730만원이다. 지난 2월 취임한 최 사장은 2차전지 음극재 사업을 비롯한 침상코크스 등의 신사업의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자사주 매입은 이에 대한 책임경영 의지와 자신감으로 풀이된다. 지난 2월 최 사장은 음극재 공장 증설 준공식에 참석해 “앞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전기차를 비롯한 에너지 산업의 급격한 성장이 예상된다”며 “선제적인 설비 투자로 생산기반을 늘리고 인조흑연계 음극재 사업화 등의 기술 개발을 통해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며 사업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앞서 포스코켐텍 임원들도 자사주 매입에 나섰다. 김원희 기획재무실장 상무가 230주, 정한남 기술연구소장 상무가 250주를 장..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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