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1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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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윤이상 메뉴 빌미로 종북몰이 나선 lt;조선 gt;

작곡가 윤이상 씨의 고향인 통영 바다 문어로 만든 냉채가 27일 남북정상회담 만찬 메뉴로 선정되었다는 것을 빌미로, 조선일보와 TV조선이 연일 남북 화해 무드 재 뿌리기 보도를 내놓고 있습니다.
윤이상 작곡가는 박정희 정권 때인 1967년, 동백림사건에 연루돼 고문을 당하고 옥살이를 하다가 독일로 추방되어 생전에 고향인 통영 땅을 밟지 못한 채 이국에서 눈을 감았습니다. 2006년 국가정보원 과거사 진실 규명을 통한 발전위원회 는 동백림사건을 박정희 정권이 1967년 대통령 부정선거 규탄시위를 무력화하려는 정치적 목적을 위해 무리하게 키운 사건이라 결론내린 바 있습니다. 동백림사건에 연루된 사람 중 최종심에서 간첩혐의가 인정된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조선일보는 박정희 정권 정치공작 피해자인 윤이상 작곡가의 삶의 행적을 그저 친북인사 로 요약 하여 전달했습니다. 조선일보의 사고가 정치적 목적을 위해 대북접촉과 동조행위를 과대 포장해 범죄사실을 확대 과장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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