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7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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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구리시 30일 청사 증축 착공…추진 10면만에 결실

[구리=강근주 기자] 구리시 청사가 마침내 증축된다. 추진 10년 만에 맺는 결실이다. 구리시는 이제 20만 구리시민의 복리 증진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공무원의 근무환경도 보다 개선될 전망이다. 구리시가 청사 증축 착공식을 오는 30일 오후 2시 개최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27일 “기존 청사 건립 당시에 비해 지금은 시청 조직과 인력이 너무 많이 늘어나 사무공간이 턱없이 부족하고, 20만 시민의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주민의 복리증진에 적극 대응하려면 청사 증축이 불가피하다”며 “더구나 여기에 통합관제센터까지 구축되면 이는 안전도시 건설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청사 증축은 기존 청사 앞 1614㎡(약 490평) 부지에 총 사업비 173억(토지매입비 포함)을 투입해 연면적 4624㎡(약 1400평)로 지하 2층에 지상 4층 규모로 착공해 2019 6월 완공할 예정이다. 또한 부서별로 분산 관리 중인 교통 주정차 단속, 재난 관리, 방범, 쓰레기 관련 CCTV를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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