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5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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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文대통령, ‘오빠’ 김정은 앞에서 ‘구면’ 김여정에게 한 말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첫 대면부터 사전환담까지 뒷이야기가 공개됐다. 남측 수행단으로 참여한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두 정상의 오전 정상회담이 끝난 뒤인 27일 정오쯤 경기 파주 판문점에서 1차 브리핑을 진행했다.

이날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의 깜짝 월경 배경, 사전 환담 내용 등이 전해졌다. 윤 수석에 따르면 문 대통령의 월경은 김 위원장의 제안으로 이뤄졌다. 오전 9시30분 군사정전위원회 사무실 옆 군사분계선에서 첫 대면했을 때 문 대통령이 “나는 언제쯤 (북에) 넘어갈 수 있겠냐”고 물었고, 김 위원장이 “그럼 지금 넘어가 볼까요”라고 답했다. 김 위원장이 먼저 문 대통령의 손을 이끌었다고 한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예상치 못하게 북측 군사분계선을 넘었다.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환담을 나눴다. 김 위원장은 “대통령께서 우리 때문에 새벽잠을 많이 설쳤다고 들었다” “남측 환경에 있다가 평양에 오시면 민망스러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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