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3 May 2018
Contact US    |    Archive
donga
26 days ago

“남쪽에서 아주 스타 됐다” 문 대통령 덕담에 얼굴 빨개진 김여정, ‘화기애애’

“남쪽에서 아주 스타가 됐다” 27일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에 따르면, 이날 문재인 대통령은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열린 오전 회담에서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을 향해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이 칭찬을 건네자 회담장은 웃음으로 가득 찼고, 김 부부장의 얼굴은 빨개지기도 했다. 문 대통령은 이어 “오늘의 주인공은 김 위원장과 나다. 과거 실패를 거울삼아 잘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과거에는 정권 중간이나 말에 합의가 이뤄져 정권이 바뀌면 실천이 이뤄지지 않았다. 제가 시작한지 1년차다 제 임기 내에 김 위원장 신년사에서 여기까지 달려온 속도를 이어갔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남쪽에서

 | 

됐다”

 | 

대통령

 | 

덕담에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