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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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ailbo - 9 month ago

해외 업체로 눈돌리는 K-뷰티

국내 화장품 업체들이 미국, 일본 등 해외 현지 업체를 인수를 통해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G생활건강의 일본 자회사인 긴자스테파니는 전날 에이본 제팬(AVON Japan)의 지분 100%를 1050억원에 인수했다. 에이본 제팬은 1968년 도쿄에 설립된 미국 화장품 회사의 일본 법인이다. 일본 내 화장품 매출 순위는 21위이며, 랑콤, 에스티로더 등 글로벌 브랜드보다 소비자 신뢰도가 우수한 것으로 알려졌다.LG생건은 일본 소비자들에게 검증된 브랜드를 통해 일본사업의 장애요인을 해소하고, 해외 진출 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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