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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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7 month ago

NYT “남북정상회담 성공, 트럼프가 쓸 카드 사라졌다”

남북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끝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협상용으로 쓸 카드가 많이 사라졌다며 트럼프 대통령의 외교력이 진정한 시험대에 올랐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NYT는 27일 남북정상회담에서 남북 정상이 한반도의 완벽한 비핵화와 종전선언에 합의함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이 가지고 있는 경제제재와 무력사용 등의 카드가 일거에 사라졌다고 평가했다. 남북은 27일 정상회담에서 비핵화의 일정표와 ‘완전한 비핵화’의 의미가 무엇인지는 명확하게 설명하지 않았지만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종전선언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같은 남북정상의 ‘판문점 선언’은 트럼프 대통령의 협상용으로 쓸 카드 두 개를 날려버렸다. 남북관계가 정상화됨으로써 트럼프 대통령이 그동안 사용했던 대북 경제제재의 효과가 감소할 수 있다. 또 평화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는 북한에게 무력을 사용할 수도 없다. 결국 남북의 판문점 선언은 트럼프 대통령이 쓸 수 있는 협상 카드 중 가장 효과적인 경제제재와 무력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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