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4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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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문 대통령 “노벨상 트럼프가, 우리는 평화만 가져오면 된다”



문재인 대통령이 4·27 남북정상회담 이후 거론되는 노벨평화상 수상 가능성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털어놨다.

30일 청와대 핵심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문 대통령이 남북정상회담 이후 첫 공식일정으로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던 중,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에게 축전이 왔다는 보고를 받았다.

이 여사는 축전에서 “수고하셨다. 큰일을 해내셨다”고 이번 정상회담의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이어 문 대통령에게 “노벨평화상을 타시라”는 덕담을 했다.

보고를 받은 문 대통령은 그 자리에서 “노벨상은 트럼프 대통령이 받으셔야 하고 우린 평화만 가져오면 된다”고 말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앞서 청와대는 남북정상회담 전에도 문 대통령과 노벨평화상을 연결 짓는 목소리에 조심스러운 우려를 내비쳤다.

지난달 대한변호사협회 등 120여 단체가 모인 대한민국직능포럼이 ‘문재인 대통령 노벨평화상 추진위원회’를 결성하자 청와대는 논평을 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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