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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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이방카 트럼프가 문 대통령 사진에 ‘좋아요’ 누른 이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딸인 이방카 백악관 선임고문이 문재인 대통령 사진에 ‘좋아요’를 눌렀다. 정확히는 문 대통령 발언에 대한 ‘좋아요’다.

미국 폭스뉴스는 1일(한국시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문 대통령 사진을 올리며 그의 ‘트럼프 노벨평화상’ 발언을 전했다. 문 대통령이 30일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노벨상은 트럼프 대통령이 받아야 하고, 우린 평화만 가져오면 된다”고 말했다는 내용이다.



폭스뉴스가 올린 문 대통령 이미지는 오후 5시 현재 7만8000여명의 ‘좋아요’를 받았다. 게시물에 호응한 네티즌 중에는 이방카 고문(@ivankatrump)도 있었다. 트럼프 대통령이 노벨상을 받을 자격이 있다는 간접적인 표현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의 노벨상 발언은 폭스뉴스뿐만 아니라 주요 외신의 톱뉴스로 다뤄졌다. 4·27 남북정상회담에 이어 북·미 정상회담이 다가오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노벨상 수상 가능성은 미국 최대 이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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