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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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ays ago

아시아 제조업, 원자재비용 걱정인데… 최저임금 인상 압박 점점 커져

아시아투데이 최서윤 기자 = 원유 등 원자재 비용이 오르는 상황에 아시아 일부 국가에서 실시한 최저임금 인상의 영향으로 역내 제조업 활동이 수축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일본 닛케이아시안리뷰는 9일 아시아 제조업이 대체로 확장 기조를 보이고 있지만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생산비용 추가와 최저임금 인상 압박이 점점 커지고 있다며 지역 제조업체들이 상당한 비용 부담에 직면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발표된 4월 닛케이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 주요 11개국 가운데 8개국이 안정적인 내수 시장 덕분에 전달 대비 전반적으로 제조업 활동이 확대했다. 하지만 최저임금을 올린 한국·미얀마·인도네시아 등은 위축했다. 이번 PMI는 제조업의 신규주문·생산·출하량·재고 등을 종합해 나온 수치다. 지수가 50 이상이면 제조업 확장, 50 이하는 수축을 의미한다. 제조업 경기가 전달인 3월보다 악화한 아시아 국가는 한국·태국·말레이시아 등 3개국이다. 한국의 4월 P..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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