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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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이낙연 세월호 미수습자 수습과 진상규명 전력 다할 것

이낙연 국무총리는 12일 세월호 미수습자 수습과 진상규명에 대해 거듭 의지를 피력했다. 이 총리는 이날 세월호 선체가 있는 전남 목포신항을 찾아 유가족을 위로하고 작업 현황을 점검하며 미수습자 수습과 진상규명에 전력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이 총리는 지난달 21일에 이어 3주 만에 목포신항을 다시 찾았다. 이 총리는 현 단계에서는 선체수색에 집중할 것 이라며 사고해역 추가 수중수색 등이 필요하면 미수습자 가족과 상의하겠다 라고 했다. 이 총리는 목포신항 방문 뒤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바로 선 세월호를 살피며 향후 계획을 들었다. 7월 초부터 8주간 선내수색 예정 이라며 미수습자 수습과 진상규명의 큰 진척을 기대한다 고 적었다. 이어 단식중단후 현장을 지키시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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