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4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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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ays ago

아베, 북미정상회담 직전 G7정상회의서 트럼프와 회담 계획

아시아투데이 김지수 기자 =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다음달 12일 북미정상회담 직전 회담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교도통신의 12일 보도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다음달 다음달 8~9일 캐나다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계기로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할 예정이라고 복수의 일본 정부 관계자가 밝혔다. 아베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북한에 의한 일본인 납치 문제의 진전과 핵·미사일의 완전 폐기를 위한 미국과의 막판 조율을 진행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베 총리는 전날 후지TV의 ‘프라임 뉴스 이브닝’에 출연해 납치 문제의 해결이란 “피해자 전원의 즉시 귀국”이라면서 “납치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상태에서 (북한에) 대규모 경제 지원을 해나갈 수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아베 총리는 북일정상회담이 “실현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면서 “다만 만나서 회담만 한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납치 문제 해결로 이어져야 한다”고 밝혔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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