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5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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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탈북자단체, 기습적 대북전단 살포...“김정은의 거짓 대화공세 속지 말자”



지난 달 역사적인 ‘판문전 선언’ 이후 정부의 대북전단 살포 자제 요청에도 불구하고 한 탈북자단체가 12일 대북 전단을 기습적으로 살포했다.

경기북부지방경찰청 관계자는 이날 “탈북자단체 자유북한운동연합이 이날 오전 0시21분쯤 경기 김포시 월곶면 소재 공터에서 대북전단을 날린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 단체는 이날 대북전단 15만장과 1달러 지폐 1000장 등을 대형 풍선 5개에 매달아 북측으로 날려 보냈다고 전했다.

풍선에 걸린 대형 현수막에는 ‘김정은의 거짓 대화공세, 위장 평화공세에 속지 말자’라는 글귀가 적혀 있다.

이 단체는 지난 5일 경기도 파주 오두산 통일전망대 주차장에서 대북전단을 살포하려고 시도했지만 경찰의 저지와 시민단체 및 주민들의 반대로 행동에 옮기지는 못했다.

이상헌 기자 kmpaper@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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