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4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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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ays ago

이상직 맞춤형 인재양성으로 청년들에게 일자리 줄 것

아시아투데이 오세은 기자 = 중소기업진흥공단과 동국대학교는 지난 11일 동국대에서 ‘청년창업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상직 중진공 이사장과 한태식 동국대 총장이 참석했으며, 중진공 청년창업사관학교와 동국대 창업선도대학육성사업을 통해 우수한 청년창업자를 발굴하고 육성하는데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중진공이 운영하는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창업 준비부터 졸업 후 성장지원까지 패키지 방식으로 원스톱 지원하고 있으며, 1~7기까지 1930명의 청년최고경영자(CEO) 양성을 통해 매출 1조 1769억원, 지적재산권 등록 4167건, 일자리 창출 4617명의 성과를 이뤘다. 특히 1~2기 졸업기업 중 토스(Toss·간편송금 서비스)·직방(부동산 매물정보 플랫폼)은 핀테크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것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향후 중진공은 자율주행차·스마트공장 등 정부의 혁신성장 8대 선도산업과 한류·바이오 등 10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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