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May 2018
Contact US    |    Archive
mk
9 days ago

교통사고 위험 피하려 300m 음주운전… 무죄

울산지법 대리 기사가 도로에 차 세우고 가버려…긴급피난 해당 대리운전기사가 도로에 차를 세우고 가버린 탓에 위험한 상황을 벗어나고자 약 300m 차를 몬 행위는 긴급피난 에 해당하므로 음주운전 책임을 물을 수 없다는 판결이 나왔다. 울산에 사는 A(34)..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교통사고

 | 

피하려

 | 

300m

 | 

음주운전…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