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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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 - 7 month ago

교통사고 위험 피하려 300m 음주운전… 무죄

울산지법 대리 기사가 도로에 차 세우고 가버려…긴급피난 해당 대리운전기사가 도로에 차를 세우고 가버린 탓에 위험한 상황을 벗어나고자 약 300m 차를 몬 행위는 긴급피난 에 해당하므로 음주운전 책임을 물을 수 없다는 판결이 나왔다. 울산에 사는 A(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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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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