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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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숲에서 촬영된 여고 기숙사 몰카… “보는 것도 2차 가해”



여자고등학교 기숙사 내부를 몰래 촬영한 영상이 인터넷에 유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선 가운데 해당 학교 졸업생이 학교 측이 사건을 무마하려 한다고 주장했다.

경기도 남부에 소재한 고등학교 졸업생 A씨는 11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우리 학교 동문이라면 모를 수가 없을 정도로 특수하게 교복이나 가구가 배치되어 있어 캡처 사진을 보자마자 ‘우리 학교 기숙사네’하며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고등학생 여러 명에게 그런 짓을 할 수 있다는 게 되게 충격적이고 너무 끔찍했다”며 “사실 제가 피해자일 수도 있다는 생각에 너무 끔찍해서 보지 못하겠고, 만약에 그걸 보게 되면 다른 피해자들한테도 2차 가해를 하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영상은 아직까지 못 보고 있다”고 토로했다.

외부에서 촬영된 영상에 대해서는 “학교와 산을 구분 짓는 담이 있는데 그 담 밖에서 찍는 것 같다”며 “외부인이 그 산에서 창문 속 내부를 찍었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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