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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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6 month ago

[SC칸] 살려달라 고 편지 …윤종빈 감독이 밝힌 이효리 공작 출연 비하인드

[스포츠조선 칸(프랑스)=이승미 기자]13년의 시간을 거슬러 20대 시절로 돌아간 이효리. 소름이 끼칠 정도로 김정일 위원장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기주봉, 이들은 어떻게 영화 공작 에 출연하게 됐을까. 12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에서 제71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비경쟁) 부문에 초청된 스파이 첩보 영화 공작 (윤종빈 감독, 사나이픽처스·영화사 월광 제작) 한국 매체 인터뷰가 진행됐다. 공작 은 1990년대 중반 흑금성 이라는 암호명으로 북핵의 실체를 파헤치던 안기부 스파이가 남북 고위층 사이의 은밀한 거래를 감지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첩보 영화. 액션이 아닌 주요 인물들의 탁월한 심리전을 중심으로 기존의 스파이 영화의 전형적인 공식을 모두 깨며 지적이며 새로운 스파이 물의 탄생 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날 인터뷰에서 윤종빈 감독은 극중 주연 배우들만큼이나 미친 존재감을 자랑하던 이효리와 기주봉 캐스팅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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