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4 May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11 days ago

제종길 안산시장, 90블록 개발 관련 민·형사소송 새 정치 위해 엄중한 책임 묻겠다

안산/아시아투데이 최제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안산시장 경선에서 패배한 제종길 시장이 지난 11일 출입기자 간담회를 갖고 세월호 추모공원 조성과 경선과정에서의 소회 등을 소상히 밝혔다. 제 시장은 “이날 일부에서 제기하고 있는 ‘세월호 추모공원이 청와대 작품’이라는 사실을 전면 부인하면서 이 문제는 우리가 풀어야 할 숙명적 과제라고 판단하고 스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다만 “지난해 세월호 참사 3주기 추모식에서 당시 문재인 대통령 후보를 1시간 가량 단독 면담하면서 억울하게 죽어간 희생자의 뜻을 간직해야 한다는 의중은 느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추모공원 발표당시 더불어민주당 지역 국회의원들도 함께한 바 있다”며 “국회 정론관에서 세월호 추모공원 조성 발표 당시 더불어민주당 전해철, 김철민 의원과 원외는 손창완, 고영인 위원장이 동석했다”고 말했다. 경선에서 패배한 것은 승복한다면서도 “그러나 일부 시민단체 등이 제기한 90블록 개발 의혹 주장은 도저히 묵과할 수 없다”는 강경..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제종길

 | 

안산시장

 | 

90블록

 | 

민·형사소송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