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7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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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days ago

연안여객 준공영제 인천시 4개항로 선정

인천광역시는 해양수산부가 2018년부터 추진하는 연안여객 준공영제(보조항로) 사업자 선정에 (전국 9개 항로선정) 인천시 항로 4개가 선정돼 해상 교통 선진도시로서 가속도를 내기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부터 실시되는 여객선 준공영제는 섬과 육지사이를 하루만에 다녀올 수 있도록 1일 2왕복 이상 확대하는 선사와 지난 2년간 연속 적자를 기록한 적자항로 운영선사를 선제적으로 지원해
항로의 안정적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사업 지원대상을 확대한 것을 말한다.

국가보조항로 선정은 지난달 2일부터 13일까지 희망선사 모집공고를 통해 해양수산부가 5월초 최종 확정했다.

선정된 인천시 항로는 총 4개로 1일 생활권 구축 2개, 연속적자 2개 항로다. 1일 생활권 구축항로는 백령-인천(백령 오전출발)과 삼목-장봉(야간운항)구간이다.

연속적자 항로는 안산시 대부∼옹진군 이작도 항로와 강화군 외포-주문 항로이다.

선사의 결손액 소요예산은 총 14억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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