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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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7 month ago

트럼프 “美대사관 예루살렘 이전에 1조원 절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 주재 미 대사관을 현재 텔아비브에서 예루살렘으로 옮기는데 9억9980만 달러(약 1조649억원)를 절약했다고 주장했다. 12일(현지시간) CNN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0일 인디애나에서 가진 연설에서 미국 대사관 이전 비용과 관련해 “20만~30만 달러를 쓸 것”이라고 주장했다. 트럼프에 따르면, 그는 약 3개월전 예루살렘에 10억 달러가 들어가는 새 대사관을 세우는 계획서를 제출받았지만 서명하지 않고 데이비드 프리드먼 주이스라엘 미 대사에게 전화를 걸었다. 프리드먼 대사는 그에게 새 대사관을 짓는 대신 기존에 있는 미국 정부 소유 건물을 리노베이션하면 15만 달러밖에 들지 않는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래서 트럼프는 프리드먼 대사에게 “20만~30만 달러를 쓰는 건 괜찮다고 말했다”고 한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막대한 재정 절약 주장은 사실과 거리가 있다. 14일 문을 여는 예루살렘 미국대사관은 기존에 있던 영사관 건물을 개조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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