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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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퓨처스 폭격한 NC 박민우, 다시 실력 발휘할까

흔히 올 시즌을 2루수 수난의 해 라고 한다. 작년 2루수 부문 골든글러브 수상자이자 디펜딩 챔피언 KIA 타이거즈의 2루수 안치홍은 쾌조의 타격감으로 팀을 이끌다가 4월18일 LG전에서 타일러 윌슨의 투구에 맞아 손가락 미세골절로 11일 동안 1군에서 빠져 있었다. 물론 지금은 복귀해서 변함없이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지만 안치홍이 1군에서 빠져 있는 기간 동안 KIA는 2승6패로 부진을 면치 못했다.
2014년 정규리그 MVP이자 KBO리그 유일의 200안타 주인공 서건창(넥센 히어로즈)은 종아리 부상으로 어느덧 40일 넘게 부재중이다. 재활 속도가 기대만큼 빠르지 못해 5월 복귀도 쉽지 않다. 국가대표 2루수 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정근우(한화 이글스)는 시즌 초반 8개의 실책을 저지르다가 지난 5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고 롯데 자이언츠의 앤디 번즈도 공수 활약이 작년과는 비교할 수 없는 수준이다.
하지만 갑작스런 슬럼프로 구단과 팬들을 당황시키고 있는 2루수는 아마 이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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