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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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초·중·고교생 창업체험 확대…지역창업체험센터 5곳 증설

아시아투데이 남라다 기자 = 교육부는 올해부터 초·중·고교생의 진로개발 역량 강화를 위해 학교와 지역사회 기반시설을 활용한 창업체험교육을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13일 밝혔다. 그동안 대학교육 단계 이후로 집중돼 왔던 창업교육을 초·중등교육 단계로까지 확대해 미래사회를 살아갈 청소년이 기업가정신과 창의성·문제해결력을 갖춘 혁신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지원하려는 취지다. 이에 따라 교육부는 이달부터는 초·중·고등학생이라면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창업체험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확대한다. 온라인의 경우 기존 중·고교 학교 단위로만 사용할 수 있었던 ‘청소년 기업가 체험프로그램’(YEEP·옙)을 초등학생으로까지 대상 범위를 늘렸다. 옙은 교원에게는 창업체험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학생의 창업동아리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 ‘가상 창업체험’ 기능을 새로 탑재해 학생들이 가상 기업을 설립하고 역할에 맞는 활동을 하며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형 동아리 활동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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