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5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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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형제이자 전우인 해병대 삼형제

영화 라이언 일병 구하기 처럼 형제 모두가 조국을 위해 해병대 장교로 복무하는 삼형제가 있다. 해병대는 13일 각자 병과는 다르지만, 해병대에서 모범적으로 복무 중인 해병대 장교 삼형제 의 사연을 소개했다. 첫째 조성용 대위(27 사후114기 기갑), 조준영 대위(27 사후114기 보병), 조요셉 중위(25 사후119기 정보)가 그 주인공이다. 첫째 조성용 대위는 해병대2사단에서 소대장과 중대장 임무를 마치고 현재 2사단 1연대에서 정보주임장교 임무를 수행 중이다. 쌍둥이 동생인 둘째 조준영 대위는 연평부대에서 소대장과 상황장교 임무를 마치고 현재 전남 장성군 육군 보병학교에서 고등군사반(OAC) 교육을 받고 있다. 셋째 조요셉 중위는 해병대1사단에서 소대장 임무를 마치고, 둘째 형이 근무했던 연평부대에서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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