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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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7 month ago

“원 신·원 커트, 절대 편집없음, 촬영 뒤엔 다 함께 한잔!”

“카메라를 고정해놓고 원 신(one scene), 원 커트(one cut)로 촬영한다, 절대 편집하거나 추가 사운드 작업을 하지 않는다. 촬영을 마치면 그날 밤 반드시 다 같이 모여 술을 마신다.(웃음)” 올해 전주국제영화제에 초청받은 원피스 프로젝트: 무비 브레인 를 연출한 스즈키 타쿠지 감독이 24년째 지켜온 대원칙이다. 지난 6일 전주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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