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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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아이스하키 단일팀 北 김은향, 도핑 적발…극소량 검출로 제재는 없어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에서 뛴 북한의 김은향(26)이 도핑에 적발됐지만 금지약물이 극소량 검출돼 스포츠중재재판소(CAS)의 제재를 받지 않았다. 올림픽 전문 매체 ‘인사이드더게임스’는 13일(한국시간) 세계반도핑기구(WADA) 관계자를 인용해 “WADA가 김은향의 도핑 규정 위반을 면밀히 검토한 결과 CAS에 항소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김은향은 올림픽 직전 실시한 경기 외 약물 검사에서 이뇨제의 일종인 하이드로클로로티아자이드에 양성 반응을 보였다. 이는 다른 금지 약물을 은폐하는 용도로 사용될 수 있다. 하지만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은 김은향이 고의로 약물을 복용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IIHF는 김은향의 체내에서 극소량의 금지 약물이 검출됐고 이는 오염된 음식을 섭취한 결과라고 판단했다. 검출량은 1㎜당 200나노그램인 WADA의 기준치에 훨씬 못 미치는 1㎜당 3나노그램이었다. CAS도 이를 받아들여 김은향이 계속 올림픽에 출전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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