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4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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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1 days ago

한진家 전시실 ‘은닉 의혹’…한진 “고가 미술품 없다”

한진그룹 총수일가 자택 압수수색 당시 고가의 미술 작품이 한 점도 발견되지 않아 ‘은닉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한진 측이 “고가의 미술품은 없다”고 해명하고 나섰다. 한진그룹은 13일 보도 해명자료를 내고 “조양호 회장의 평창동 자택 갤러리는 보태니컬아트 전시장”이라며 “보태니컬 아트의 대중적인 특징상 고가의 미술품이 있을 수 없다”고 밝혔다. 보태니컬 아트란 식물의 특징이나 아름다움을 세밀하게 그림으로 표현하는 미술 양식이다. 한진그룹은 또 “(자택 갤러리는) 기타 전시장으로 건축허가를 받은 용도에 적법하게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진그룹은 조 회장의 부인 이명희씨가 이사장으로 있는 일우재단과 관련, “일우재단은 공익재단으로서 정관 상 고가의 미술품 구입이 불가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일우사진상 작품의 경우 사진상 수상자의 동의 하에 기부를 받고 있다”며 “해당 사진들은 서소문 일우재단에서 보관 중”이라고 설명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조 회장 부부와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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