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5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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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남경필 “이재명 ‘형수 욕설파일’ 상식 이하… 후보로 인정 못 해”



남경필 자유한국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욕설 음성파일’ 관련 “상식 이하의 인격을 가진 후보를 선거파트너로 인정할 수 없다”고 여당과 추미애 대표에게 후보 교체를 요구했다.

남 후보는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후보가 자신의 친형과 형수에게 한 폭언이 담긴 음성파일을 이틀 전 들었다”며 이렇게 말했다. 이어 “음성 파일을 끝까지 듣기 어려웠고 이게 정말 이 후보 육성이 맞는지 제 귀를 의심했다. 파일을 듣고 느낀 첫 감정은 당혹감이었고 이어 화가 났다”고 강조했다.

남 후보는 또 “이런 인격을 가진 사람이 지난 8년 동안 100만 도시를 챙겼고 대통령 선거에 나섰으며 이제는 경기지사에 도전하겠다고 한다”면서 “만약 경기지사가 된다면 얼마나 많은 도민에게 갈등과 갑질을 일삼을지 생각하며 공적인 분노에 이틀 밤을 꼬박 새웠다”고 주장했다.

이 후보를 선거 경쟁자로 인정하지 않겠다는 뜻을 강하게 내비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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