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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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imes - 7 month ago

공무원 등 ‘알짜 고객’ 대상 불법 고리대금업 형제 덜미

무등록 대부업체를 세워놓고 고리대금업을 일삼았다는 혐의를 받는 60대 형제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동작경찰서는 60대 후반 S씨 형제를 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대부업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들은 2014년부터 지난 4월 말까지 서울 중구 사무실에서 대부업 등록을 하지 않고 580명을 상대로 약 62억원 규모의 고금리 대출을 실행, 8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S씨 등이 선이자를 떼고 법정 이자율인 25%를 초과하는 고리 대출을 실행한 것으로 조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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