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7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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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days ago

KBS 김태선 국장 역사 앞에 당당한 뉴스 만들 것


KBS 양승동 사장 체제하에서 연이어 보직 개편에 따른 인사가 단행되고 있다. 그런데 다른 방송사에 없는 조직이 눈이 뛴다. 바로 통합 뉴스룸 국이다. 다음 방송사의 보도국이지만 미디어 지형이 달라지고 인터넷, 디지털, 영상 분야에 대한 중요도가 갈수록 커지는 상황에서 그런 분야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통합적으로 뉴스를 만들어가자는 취지라는 것이다.

통합 뉴스룸 국에 대한 방향과 앞으로 계획을 듣고자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KBS 사옥 신관에서 김태선 신임 KBS 통합 뉴스룸 국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다음은 김 국장과 나눈 일문일답을 정리했다.

- KBS 보도국장에 취임하신 지 한 달이 되어 갑니다. 지난 한 달 남북 정상회담 등 굵직한 뉴스가 많아서 정신없이 보내셨을 거 같은데 어떠셨어요?
그동안 안팎으로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내부적으로는 사장이 새로 온 다음, 본부장 이하 국장, 부장, 팀장, 평기자 인사까지 이뤄져서 체제를 정비하는 중이에요.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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