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6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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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상표권으로 수십억 챙긴 본죽·원할머니보쌈 대표 재판에

개인 명의로 상표권 등록하고 사용료 받아상표권을 회사 명의가 아닌 개인이나 개인회사 명의로 등록해 수수료를 받아 챙긴 식품업체 전현직 대표 3명이 재판에 넘겨졌다. 본죽 본아이에프의 김철호 대표와 최복이 전 대표, 원할머니보쌈 원앤원의 박천희 대표다.서울중앙지검 형사6부(부장 박지영)는 이들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김 대표와 최 전 대표는 2006년 9월부터 2013년 5월까지 본도시락·본비빔밥·본우리덮밥 상표를 회사가 아닌 자신들 명의로 등록하고 상표사용료와 상표양도대금명목으로 28억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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