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4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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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ays ago

민주 대선불복 특검 어렵다 vs한국 권력형 게이트 진상규명

아시아투데이 조재형 기자 =여야는 13일 더불어민주당원 댓글조작 사건(드루킹 사건)특검을 두고 엇갈린 입장을 이어갔다. 집권 여당인 민주당은 14일 ‘원포인트 본회의’를 통해 지방선거 출마 국회의원 사직서 문제를 처리해야 하며 야당이 주장하는 대선불복 특검은 합의가 어렵다고 시사했다. 반면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은 권력형 게이트에 대한 국민의 진상규명 요구를 묵살해선 안 된다며 특검을 거듭 주장했다. 홍영표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취임 첫 기자회견을 열고 “내일 본회의는 4명의 사직서만 처리할 것이고, 이 부분에 대해 내일 본회의가 있을 것이라 예상하고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홍 원내대표는 “국회의원이 사직서를 제출하면 본회의에 자동 부의되고, 국회의장은 이것을 반드시 의무적으로 처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드루킹 특검 수용과 관련해 홍 원내대표는 “실체적 진실을 밝히려는 특검이 아니라 정쟁의 도구로 하려는 특검이 아니냐는 우려가 있는 게 사실”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홍 원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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