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6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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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서울 상암 DMC 2019년 무인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아시아투데이 정아름 기자 = 이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서울 마포구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에 무인 자율주행 버스가 운행된다. 국토교통부는 서울시와 서울 도심에 차세대 지능형 교통시스템을 를 구축하고 자율주행 시범지구를 조성한다고 13일 밝혔다. 양 기관은 상암 DMC 일반도로에 2019년까지 고도자율협력주행 시범지구를 만들기로 했다. 시범지구는 ‘자율협력주행’ 실증공간으로 조성한다. 도로협력인프라와 다른 자동차 등을 연결하는 커넥티드 카 기술 융합 방식으로 마련된다. 최근 해외에서 자율주행차량 사고가 발생하면서 이를 개선하기 위해 커넥티드 카 기술을 도입하게 됐다고 국토부측은 설명했다. 시범지구에서는 무인 자율주행 버스를 시범 운행한다. 2019년 하반기부터 지하철 6호선 DMC역을 기점으로 DMC 주요 거점을 순환하는 버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KT와 협력해 5G 융합차량 통신망 인프라를 구축해 커넥티드 카 통신을 지원할 방침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사업..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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