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4 May 2018
Contact US    |    Archive
ohmynews
11 days ago

선거전 뛰어드는 박원순, 14일 서울시장직 사퇴

박원순 서울시장이 14일 시장직을 사퇴하고 선거전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박원순캠프의 박양숙 대변인은 13일 박 시장이 내일 오후 서울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한다. 이에 따라 박 시장의 시장 권한은 정지될 예정 이라고 밝혔다. 박 시장은 지난달 12일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3선 출마 선언을 한 뒤 같은 달 20일 경선에서 66.3%의 넉넉한 득표율로 공천권을 따냈다. 그러나 박 시장은 경선 승리 이후에도 당분간 시정에 전념하겠다 며 예비후보 등록을 미뤄왔다. 박 시장의 시장 직무가 정지되면 윤준병 행정1부시장이 6월 13일 지방선거 결과가 나올 때까지 시장 권한대행을 맡게 된다. 박 시장은 2014년 재선에 도전할 때는 예비후보 등록을 하지 않고 선거 20일 전에야 후보 등록을 했다. 박양숙 대변인은 박 시장은 당초 시정 공백을 최소화하는 방안으로 후보 등록을 최대한 늦추려 해왔다. 그러나 민주당 서울지역 각 단위 후보들의 적극적인 도움 요청이 있었고, 현장의 요청을 받아들여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선거전

 | 

뛰어드는

 | 

박원순

 | 

14일

 | 

서울시장직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