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4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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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ays ago

할아버지·아버지 이어 ‘삼형제가 해병대 장교 복무’…진기록 가진 해병가족

아시아투데이 최태범 기자 = 해병대 출신 할아버지와 해군특수전단(UDT/SEAL) 출신 아버지의 뒤를 이어 삼 형제 모두 해병대 장교의 길을 걷고 있는 해병 가족이 있어 화제다. 해병대 2사단에서 정보주임 장교로 근무하는 첫째 조성용 대위(27·기갑)와 연평부대에서 소대장과 상황 장교 임무를 마치고 현재 보병 고등군사반 교육을 받는 둘째 조준영 대위(27·보병), 연평부대에서 종합분석 장교 임무를 수행 중인 막내 조요셉 중위(25·정보)가 그 주인공이다. 13일 해병대에 따르면 삼 형제는 해병대 출신 할아버지와 UDT 출신 아버지의 가르침을 받고 자라며 해병대 장교의 꿈을 키웠다고 한다. 삼 형제의 외할아버지도 해병대 출신이다. 삼 형제는 원칙과 정도를 지키며 세상에 봉사하는 삶을 살아온 할아버지의 모습을 닮기 위해 노력했다. 또 ‘나라 위해 일하는 것이면 장교로 복무하며 깊은 책임감을 갖고 헌신하라’는 아버지의 권유로 장교의 길을 선택했다. 장남 조성용 대위와 차남 조준영 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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