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4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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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11 days ago

검찰, 본죽·원할머니 보쌈 대표 배임죄 혐의 기소…“상표권으로 부당이득”

회사 상표를 자기 것처럼 등록해 가맹점주들로부터 수십억원의 수수료를 받아 챙긴 가맹본부 대표들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부장 박지영)는 ‘본죽’으로 유명한 본아이에프 김철호 대표와 부인인 최복이 전 대표, 그리고 ‘원할머니보쌈’으로 잘 알려진 원앤원 박천희 대표를 업무상 배임 혐의로 불구속기소 했다고 13일 밝혔다. 조사결과 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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